KBS2 ‘힐러’ 스틸컷
KBS2 ‘힐러’ 스틸컷


KBS2 ‘힐러’ 스틸컷

‘힐러’ 정두홍 무술감독이 배우 지창욱의 액션을 칭찬했다.

KBS2 ‘힐러’ 지창욱(서정후)의 안방극장을 압도한 최고의 5분 엔딩 속 화려한 액션신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힐러’의 액션을 지휘하고 있는 정두홍 무술 감독이 지창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두홍 감독은 영화 ‘베를린’, ‘해무’, ‘군도: 민란의 시대’ 등 수많은 작품의 무술을 담당한 대한민국 액션의 거장으로,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 연출로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액션 베테랑 정두홍 감독은 지창욱에 대해 “정말 액션을 잘하는 배우”라고 칭찬하며,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한다. 액션에 열과 성의를 다하며, 액션 전문 배우 못지 않은 액션 본능이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액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살아있는 정두홍 감독과 지창욱은 화려한 ‘철봉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지창욱은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도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고, 강한 눈빛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물론 여주인공 채영신(박민영)을 감싸주며 ‘감성 액션’이라는 새로운 액션을 완성했다.

‘힐러’ 제작진은 “지창욱의 액션은 계속 된다. 앞으로 차별화된 액션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정두홍 감독을 비롯해 여러 스태프들과 지창욱이 추운 날씨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 액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로, 22일 오후 10시 5회가 방송된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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