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 백’ 신하균이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준비했다.

18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에서는 최신형(신하균)이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신형은 최대한(이준)에게 자신의 정체와 동시에 시한부 인생임을 밝혔다. 이에 최대한은 직접 죽을 떠먹여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간호에 나섰다. 집을 나온 최신형은 은하수(장나라)를 만나기 전에 사진관으로 향했다.

최신형은 영정사진을 찍으며, 천천히 마지막을 준비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