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김광규
MBC ‘나 혼자 산다’ 김광규


MBC ‘나 혼자 산다’ 김광규

김광규가 모처럼 휴일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밀린 집안일을 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평소 타고난 살림꾼이었던 김광규, 하지만 최근 빡빡한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인해 좀처럼 집안일을 할 시간이 없었다고. 결국 김광규는 황금 같은 휴일에 잔뜩 밀린 빨래부터 도시가스 검침까지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김광규는 난생 처음으로 곰국 끓이기에 도전했지만, 결국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뿐만 아니라 ‘바이크족’ 김광규는 자신의 애마를 타고 위풍당당하게 거리로 나서 동네 주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광규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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