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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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다산이 집안 내력임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과 정혜영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MC들이 션에게 다산이 집안 내력이라고 말하자 션은 “저의 친형의 자녀가 11명이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션은 “형은 지금 미국에 있는데 한 번씩 만날 때마다 새로운 조카 두세 명이 생기곤 했다”고 밝혔다. 또 션은 “형수님은 11번 출산한 거다. 형도 많이 도와준다”고 말해 애처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MC들이 “(따라가려면) 아직 한참 남았다”며 가족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션은 “4명의 가족을 보고 가정을 꿈꿨기 때문에 4명만 키울 것이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션과 정혜영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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