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션-정혜영 부부가 자녀 양육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정혜영은 “아이들 네 명을 키우기가 사실 힘들다. 우리 집이 언덕에 있는데 눈 오는 날은 아이들 유치원 차가 못 올라온다. 하루는 아이들 네 명을 데리고 집까지 올라오는 데만 두 시간이 걸렸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그럼 가사 도우미의 도움을 받느냐”고 물었다. 정혜영은 “아니다. 우리가 시간이 조율하기 자유로운 직업이다 보니 일을 할 때 서로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본다. 도우미를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커가는 그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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