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정혜영과 둘째 아이랑만 책 표지를 찍은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부부가 낸 책을 보니까 표지사진이 다 하랑이랑 정혜영 씨다. 이것 때문에 둘째 하랑이만 편애한다는 말이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정혜영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리고 그 사진을 우리가 고른 것도 아니다. 우연히 그렇게 됐다. 전부 에디터가 고른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정혜영은 “‘오늘 더 사랑해’는 내가 셀카를 찍은 것. 에디터가 ‘이 사진이 느낌이 좋다’며 이거로 가자고 했다. 두 번째 책은 장난치다가 찍힌건데 에디터가 이 컷이 좋다고 선정했다. 우연히 다 하랑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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