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진짜 사나이'


헨리의 미모의 여동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 – 진짜 사나이’에서 헨리와 김동현은 야외취침을 위해 함께 텐트를 치며 대화를 나눴다.

헨리는 김동현에게 아주 예쁜 여동생이 있다며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소개된 헨리의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출신의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였다. 이에 김동현은 매우 기뻐하며 헨리의 여동생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의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출중한 미모로 미스 토론토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BC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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