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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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전현무를 대신해 MBC 라디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일일 DJ로 활약했다.

전현무가 1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굿모닝 FM’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아침 정보 프로그램으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테랑 DJ 전현무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 육중완은 “그 동안 게스트 출연 경험은 많지만 DJ를 맡는 것은 처음”이라며 감격해했다. 육중완은 새벽 다섯 시부터 일어나 전현무의 라디오 다시듣기를 하고 속성 과외를 받기 위해 한 시간 일찍 출근하는 등 초보 DJ로서 열의를 보였다.

그러나 육중완은 긴장한 탓에 오프닝부터 타이밍을 놓치는가 하면 기자의 리포팅을 알아듣지 못하는 등 아슬아슬한 생방송 진행을 이어나가 과연 무사히 진행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육중완의 좌충우돌 DJ 도전기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MBC’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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