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준기 웨이보 캡처
사진. 이준기 웨이보 캡처


사진. 이준기 웨이보 캡처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SNS에 셀카를 올려 근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베이징에서의 하루도 즐겁게 시작. 자자 준비합시다. 이따 만나요”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준기는 흰색 가운을 느슨하게 걸친 모습이다. 이준기는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응시하고 있어 묘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수염이 살짝 자라 거뭇해진 모습은 평소 깔끔하던 이미지와 상반돼 새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준기는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에 캐스팅돼 중국 배우 저우둥위와 연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시칠리아 햇빛 아래’는 오는 12월 상해에서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이준기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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