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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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선예가 선교자로 활동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예의 근황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5일 뉴저지 이스트브럭스윅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아이티 빈민촌 시테솔레일 주민 돕기 자선 콘서트에서 남편과 함께 무대에 오른 선예를 담고 있다.

선예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어리석어 보일지도 모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말 그대로 예수님의 말처럼 그 사랑을 전하면서 사는, 하나님 앞에 자녀로서 사는 삶을 선택하게 됐다”며 선교자로 살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선예는 올 초, 남편과 선교활동을 위해 5년간 아이티로 떠날 계획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의 행보를 공식 인정하며 “원더걸스의 해체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지난해 1월 아이티 봉사 활동에서 만난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려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선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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