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밤’ 방송화면 캡처
SBS ‘한밤’ 방송화면 캡처


SBS ‘한밤’ 방송화면 캡처

가수 고(故) 죠앤의 사고현장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고 죠앤의 교통사고 사망 사건을 미국 현재에서 취재 보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전해진 죠앤의 교통사고 차량은 참혹했다. 특히 앞 범퍼가 완전히 부서져 있어 당시 참혹했던 사고 현장을 실감케 했다. 이 사고를 목격한 증인은 “차량을 보면 운전석을 완전히 밀고 들어갔다. 대시보드 안까지. 죠앤도 못 나와서 문짝을 뜯어내서 나왔다”고 밝혔다.

고죠앤의 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친구가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았다고 했다. 바로 병원 콜센터로 이동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죠앤은 사고 이후 일주일간 사투를 벌이다가 끝내 사망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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