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비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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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캡처

‘달콤한 비밀’ 정동환이 신소율의 딸 버렸다.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에서는 한판석(정동환)이 딸 한아름(신소율)의 딸을 버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오명화(김혜옥)는 아름에게 “네 아빠가 애를 데려갔는데 깜깜무소식이다”라며 판석이 티파니를 데리고 사라진 사실을 전했다. 이에 한아름은 사무실을 뛰쳐나갔다. 한판석은 티파니를 데리고 놀이터에 앉아 고민하다 어딘가에 아이를 놓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판석과 마주친 한아름이 “아빠 티파니는요”라고 묻자 오판석은 “아빠가 다 알아서 했으니 애는 더 이상 찾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오판석은 “제발 네 인생 좀 생각해 너 이제 스물네살 밖에 안됐어. 네가 왜 그 아이 때문에”라고 분노했다.

한아름은 “티파니가 아빠 손녀인데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따졌지만 판석은 “차라리 아빠 원망하며 살아라. 대신 그 애는 포기해”라고 말해 갈등을 예고했다.

글. 최지현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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