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경기에서 정형돈-성시경 팀이 이재훈-양상국 팀을 누르고 결승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단의 혹한기 지옥 훈련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성시경이 한 편을 이루고 가수 이재훈과 개그맨 양상국이 한 팀을 이뤄 테니스 연습 게임을 치렀다. 1점차로 승패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상황이 계속되던 가운데 정형돈-성시경 팀이 15:1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에 이재훈-양상국 팀은 3등팀이 되었고 정형돈-성시경 팀은 개그맨 강호동, 배우 신현준 팀과 1위 결정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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