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풀하우스’ 조영남
KBS2 ‘풀하우스’ 조영남


KBS2 ‘풀하우스’ 조영남

조영남이 자신이 결혼에 실패한 이유를 폭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결혼생활을 할 때, 피해야할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녹화에서 강성진 아내 이현영은 “집 안과 밖에서 하는 행동이 다른 남자”라며 “그런 남자가 연애할 때는 좋지만 결혼하면 여자가 집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아내에게 함부로 하기 쉽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대부분 남자가 다 그렇지 않냐”며 동조하지 않은 반면 함께 출연한 여성 출연진들은 이현영의 의견에 크게 공감했다. 이를 조용히 듣고 있던 조영남은 “내가 그것 때문에 (결혼에) 두 번 실패했다”라고 과감한 폭탄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조영남이 출연한 ‘풀하우스’는 오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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