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왼쪽부터)에이핑크 하영, 보미/레인보우 재경,우리
(위에서 왼쪽부터)에이핑크 하영, 보미/레인보우 재경,우리


(위에서 왼쪽부터)에이핑크 하영, 보미/레인보우 재경,우리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 레인보우 재경이 각종 암에 노출 될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에서는 요즘 20대 30대 젊은 층에서 급격히 늘고 있는 암, 척추질환, 정신질환 장애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위험한 테이블’에서 에이핑크 보미는 ‘대장암 주의’ 레인보우 재경은 ‘위암 위험’ 진단을 받아 스튜디오를 충격케 했다. 이에 보미는 “평소 식습관이 안 좋다.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면 밥을 못 먹을 것 같아 배가 안 고파도 미리 먹고, 배달음식을 주로 먹는다”고 말했다.

재경의 검사결과를 들은 레인보우 멤버 우리는 “평소 재경이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 게다가 야식을 너무 좋아해 걱정이었다”라며 의견을 덧붙였고, 재경은 “외할머니가 위암으로 돌아가셔서 결과를 예상 했다. 위암은 유전이 25%라길래 조심해야지 하면서 도 신경을 잘 못썼다. 위 내시경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에 가정의학과 김현미 선생은 “암 유전자 검사는 암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가 아니라, 평소 습관에 의해 암과 관련된 유전자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이다. 올바른 생활습관 조절을 통해 이전과 같은 상태로 돌이킬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KBS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