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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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이 솔로활동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니콜과 신인그룹 제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니콜에게 “원래 카라로 활동하다가 솔로로 오랜만에 팬들을 찾았다. 혼자라서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니콜은 “솔로로 활동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긴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혼자 있으니깐 생각이나 고민이 많아서 살이 안 찐다. 원래 활동하면 제가 살이 찌는 편인데 요즘에는 아무리 먹어도 오히려 (살이) 빠지는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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