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통편집 당했다.

앞서 유부남임을 숨기고 미혼 여성들을 만났다는 의혹을 사는 등, 물의를 일으키며 방송에서 하차하게 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8일 방송한 ‘비정상회담’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녹화가 진행된터라, 스튜디오에는 참석해 모든 출연자를 담는 전체 화면에서는 등장했지만 직접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은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비정상회담’ 제작진 측은 앞서 이미 녹화해 둔 8일, 15일 방송분에서 “에네스 카야의 출연 분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7일부터 에네스 카야 없이 녹화가 진행됐다.

한편 논란이 불거진 직후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에네스 카야는 지난 5일 법무법인을 통해 사과문을 공개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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