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달콤한 비밀’ 김흥수가 신소율을 위로했다.

8일 방송된 KBS2 ‘달콤한 비밀’에서는 천성운(김흥수)이 상처 받은 한아름(신소율)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아름은 아버지에게 미혼모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이후, 착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회사에서도 일에 집중하지 못한 채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본 천성운은 한아름의 손을 이끌고 밖으로 향했다. 천성운은 아끼는 프라모델을 작동시키며, “내가 왜 돈 써가며, 시간 써가면서 이 짓하는 줄 알아?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이야. 하늘을 보면 아무 생각할 수 없거든. 화나는 일도 기쁜 일도 없거든. 죽고 못사는 일도 없어. 하늘 아래엔 대단한 일은 없어. 그냥 사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에 한아름은 미소를 지었다.

고윤이(이민지)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