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6′ 방송캡처 (위), SBS ‘K팝스타4′ 방송 캡처(아래)
Mnet ‘슈퍼스타K6′ 방송캡처 (위), SBS ‘K팝스타4′ 방송 캡처(아래)


Mnet ‘슈퍼스타K6′ 방송캡처 (위), SBS ‘K팝스타4′ 방송 캡처(아래)

SBS ‘K팝 스타4’에 출연해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정승환이 과거 Mnet’슈퍼스타K6’에 참가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출연자 정승환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k팝스타4′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정승환은 과거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이력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승환은 ‘슈퍼스타K6’에 출연해 박필규, 김정훈 등과 함께 초코칩을 결성, 김형중의 곡 ‘그녀가 웃잖아’로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초코칩은 팀원 세 명의 색깔이 너무 비슷하며 선택곡이 평범하다는 혹평을 받았다. 이들은 심사위원에게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는 혹평을 듣고 슈퍼위크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한편 정승환은 ‘K팝 스타4’에 재도전해 방송 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쓰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hthan88@tenasia.co.kr
사진. Mnet ‘슈퍼스타K6′ 방송 캡처, SBS ‘K팝스타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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