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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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유기농 콩 논란과 관련해 “아직 아무 처분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러 추측성 기사가 많이 나가서 헷갈리실 것 같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효리는 “오늘 두번째 조사에 임하고 왔어요. 근데 앞으로 우리 밭 토양조사를 실시하셔야 한다고 해서 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라며 “결과가 나오면 블로그에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일로 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지난달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키운 콩을 팔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고 ‘유기농’이라는 표시 때문에 논란이 되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조사를 받았다.

이효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동물보호단체 카라가 주최한 2014 카라 연말 후원파티 ‘아름품의 기적’에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함께 참가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hthan88@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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