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에이치앤엠
아이유 에이치앤엠


강소라에 이어 아이유의 시상식 원피스 가격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달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플라워 프린팅의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비록 계절감을 상실한 듯했지만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아이유가 이날 착용한 의상은 SPA 브랜드 H&M의 플랙 플라워 패턴 컷아웃 드레스다. 3만 5,000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화제가 됐던 강소라의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의 의상이다.

앞서 강소라가 ‘2014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시상식으로 참여했던 당시 착용한 짙은 남색 시스루 드레스가 3만 9,000원짜리 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는 최근 하이트진로의 소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 H&M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