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백진희와 최진혁이 위기일발 온몸 액션을 펼쳤다.

MBC ‘오만과 편견’에서 백진희와 최진혁은 한 겨울 추위를 훈훈하게 달구는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백진희와 최진혁이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진혁이 백진희를 보호하려는 듯 벽에 밀치고 다급하게 주변을 살피는가 하면 두 사람이 함께 땅바닥에 넘어지기까지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백진희와 최진혁은 놀라고 당황한 마음을 리얼한 표정으로 드러내며 사태의 심각성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와 관련 두 사람에게 어떤 위험이 닥친 건지, 과연 백진희와 최진혁이 무사히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백진희와 최진혁의 온몸 액션 장면은 지난 27일 서울 화곡동 한 모텔 주차장에서 촬영됐다. 이 날은 액션신 촬영이 진행됐던 터라 현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자리 잡았다. 특히 한순간 맨바닥에 굴러야 하는 장면이었던 만큼 백진희와 최진혁은 더욱 신중을 기해 리허설부터 치밀하게 연기 합을 맞췄다. 치열한 연습 결과, 두 사람은 최상의 호흡을 발휘하며 1시간이 넘도록 이어진 촬영에서 완벽한 액션 연기를 펼쳐 보였다.

관계자는 “백진희와 최진혁은 더욱 리얼한 장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한결같은 노력과 열의가 더 좋은 드라마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연이 돋보이는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BC,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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