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RS 오케스트라가 공연 무산을 막았다.

1일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이사회가 소집돼 공연이 무산될 뻔한 위기에 처한 RS 오케스트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일락(고경표), 마수민(장세현), 최민희(민도희)를 비롯한 오케스트라 멤버들은 공연 무산을 막기 위해 이사회가 소집되는 장소에 모여 의사를 표현했다. 이들은 “우리 지휘자는?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안 된다”며 차유진(주원)에 대한 의리를 드러냈다.

결국 RS 오케스트라는 공연 무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고, 멤버들은 믿음으로 다시 뭉쳤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