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고경표와 배민정이 포옹했다.

1일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유일락(고경표)이 솔리스트로 무대에 서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일락은 자신의 실력을 자책하며, 정시원(배민정)에게 솔리스트 자리를 넘기려 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마음을 고쳐먹고, 솔리스트로서 무대에 서기로 결정을 내린다.

유일락은 가짜 깁스를 풀고, 정시원에게 “미안하다. 정시원. 솔리스트 자리 도저히 양보 못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시원은 주먹을 내밀며 다가와 “내가 분명히 말했잖아. 너 솔리스트 자격 충분히 있다고, 바보야”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유일락을 안아주며 위로했다. 정시원은 “고맙다. 그렇게 말해줘서”라며 자신의 연인인 유일락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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