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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K팝스타’ 지원자 우녕인을 극찬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2회에서는 경남 고성에서 학교를 자퇴하고 막 서울에 올라온 18세 소녀 우녕인이 무대에 올랐다.

우녕인은 통기타를 치며 밥 딜런의 ‘메이크 유 필 마이 러브(Make You Feel My Love)’를 아델 버전으로 노래했다.

박진영은 “제가 많은 조언들을 했다. 공기 반 소리 반, 말하듯이 노래하라.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라고 말했다. 그게 다 합쳐진 사람 같다”라고 평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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