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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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혁이 데뷔 후 첫 신인상을 수상했다.

성혁은 28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성혁은 40.4%라는 최고의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을 잡는 유일한 인물 문지상으로 출연해 ‘갓지상’ ‘탄산남’ ‘왔다 문지상’ 등 수많은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기나긴 무명 생활의 내공을 바탕으로 스타덤에 오른 성혁은 드라마는 물론 예능과 CF까지 접수하고 있다. 성혁이 완벽을 추구하는 스타 쉐프 이지건 역으로 첫 주연을 맡은 KBS1 일일 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은 첫 방송부터 20%대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방송 중이다. 또한 성혁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고정 멤버로 출연해 드라마 속 냉철한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1대 100’에서 우승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다.

성혁은 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촬영 일정으로 인해 이 날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신인상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의미 있는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더 겸손한 모습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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