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달콤한 비밀’ 양진우와 신소율이 다시 만났다.

28일 방송된 KBS2 ‘달콤한 비밀’에서는 필립(양진우)은 미국에서 헤어졌던 한아름(신소율)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아름은 모든 것을 갖춘 ‘엄친딸’로 부모의 기대아래 미국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남자친구 필립과 딸 티파니를 갖게 됐다. 하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배신으로 홀로 티파니를 키우게 됐다. 필립은 딸의 존재를 모르는 상태.

이날 필립은 우연히 길가에서 한아름을 보게 됐고 뛰어가 잡았다. 이어 그는 “너 보러 왔다. 보고 싶었다. 아름아 우리 다시 시작하자. 다시는 너 놓치고 싶지 않아”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한아름은 “미쳤냐. 나한테도 그쪽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당신은 그런 말할 자격 없다”고 차갑게 대꾸했다.

이때 천성운(김흥수)이 나타나 두 사람의 대화장면을 목격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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