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고성희


고성희

배우 고성희가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가제) 출연을 논의중이다.

27일 고성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성희가 ‘스파이’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한 ‘스파이’는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인 아들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한 가족 첩보스릴러물. 아들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모정에 분단현실의 아픔을 담아낸 작품이다.

남자주인공 선우 역에는 김재중이 캐스팅됐으며, 고성희는 선우의 여자친구 윤진 역 물망에 올라 있다. 앞서 배종옥과 김재중, 유오성 등도 합류를 결정했다.

‘스파이’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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