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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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김재중이 KBS 금요드라마 ‘스파이(가제)’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4일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김재중이 ‘스파이’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 현재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트라이앵글’에서 장동철(허영달)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였다. 김재중은 SBS ‘보스를 지켜라’, MBC ‘닥터 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스파이’ 출연이 확정된다면 데뷔 후 첫 KBS 드라마 출연이다.

‘스파이’는 북한에서 몰락한 2인자 장성택의 죽음 이후 이야기를 다룬 극으로 알려졌으며 매주 2회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파이’는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캐스팅 중에 있다.

김재중이 속한 JYJ는 지난 18, 19일 성황리에 마친 도쿄돔 공연을 시작으로 ‘2014 JYJ 2014 재팬 돔 투어 이치고 이치에’의 오사카, 후쿠오카 돔 투어를 이어간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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