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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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허니버터칩’이 마성의 맛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 가수 소이, 배우 소유진도 ‘허니버터칩’에 빠졌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강민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소이 역시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허니버터칩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을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는 ‘허니버터칩’을 맛있게 먹고 있어 그 맛을 궁금하게 한다.

소유진 또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요즘 나한테 왜그래…매력 발산하지마!! 나에게 제발 멀리 떨어져!! 허니버터칩” 이라는 글과 ‘허니버터칩’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허니버터칩’은 버터맛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감자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월 출시된 ‘허니버터칩’은 지난 달 감자스낵 부문 전체 매출에서 10.6%를 기록해 ‘프링글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강민경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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