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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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U+ tv G 4K UHD’의 온라인 광고영상에 출연한 영상이 공개 10일만에 2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창정이 출연한 이 영상은 ‘누가 야한영화를 봤을까?’라는 제목으로 3편이 제작됐다. 이 광고는 공개 10일만에 200만뷰를 돌파, 일 평균 약 20만 명 이상이 이 영상을 본 셈이 됐다.

임창정은 영상 속에서 아들, 아버지, 할아버지의 1인 3역을 연기하며 섹시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그가 출연했던 영화 ‘색즉시공’, ‘사랑이 무서워’ 등에서 보여준 농익은 연기가 잘 스며들었다는 평이다. 특히 임창정이 누군가 미리 결제한 야한 영화를 이어보다가 엄마에게 들키는 장면이 빅 재미를 선사한다.

임창정은 오는 24일 발매를 목표로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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