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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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싱글세 도입’ 논란에 대해 JTBC ‘썰전’이 이야기를 나눈다.

이철희는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싱글세 같은 패널티가 필요한 것 아니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의 우려가 기사화되면서 싱글세 논란이 일었다”고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우리나라는 이미 ‘싱글세’를 걷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1인가구는 4인가구에 비해 소득공제를 덜 받기 때문에 사실상 싱글들에게 세금을 더 부과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철희는 “시집·장가를 ‘안’가는 게 아니라 ‘못’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못 가는 것도 서러운데 세금 내라는 건 그야말로 ‘염장’지르는 것이니 ‘싱글세’가 아니라 ‘염장세’다”라고 일침을 가했다는 후문이다.

‘싱글세’를 둘러싼 이야기는 20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제공. JT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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