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주원의 트라우마를 위로했다.

18일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이 차유진의 외삼촌(선우재덕)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내일은 “선배는 물을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유진의 외삼촌이 “너도 알겠네. 비행기 사고”라며 그의 과거사를 언급했다.

이후 차유진은 “나 유학 못 가. 비행기도 못 타고 배도 못 타. 비행기 사고 트라우마. 구명 조끼 입고 바다에 떨어졌다”라며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설내일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냐?”라며 안타깝게 유진을 바라봤다.

집으로 돌아온 설내일은 차유진을 위로하듯, 짐 노페디의 곡을 아름답게 연주했다. 차유진은 설내일의 속마음을 알아채고 미소를 지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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