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
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


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

MBC에브리원의 ‘하숙24번지’에서 달콤한 연애담을 보여주고 있는 이재환과 민도희가 위기를 맞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하숙24번지’ 8회를 통해, 드디어 대인기피증을 이겨낸 민도희와 첫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된 이재환. 이 데이트를 통해 이재환과 민도희는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달콤한 ‘풍선키스’를 통해 행복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이들의 행복한 꿈은 그리 길지 않았다. 재환은 드디어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자신이 독일로 파견근무를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지게된다. 사랑과 꿈꿔왔던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던 재환의 모습을 알게 된 도희는 남몰래 이별을 택한다.

오랫동안 방 안에 갇혀 느끼지 못했던 타인과의 교류, 그리고 그곳에서 싹튼 사랑의 행복을 채 느끼기도 전, 도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랑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제작진은 “사랑도, 일도 아직 하고 싶은 것이 많고 너무나도 꿈이 많은 나이 스물 넷을 사는 이들의 이야기가 더 파란만장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스물 넷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숙 24번지’는 매주 화요일 저녁6시와 밤9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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