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레이, 김광규
‘헬로! 이방인’ 레이, 김광규


‘헬로! 이방인’ 레이, 김광규

데프콘이 김광규가 레이에게 관심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20일 방송되는 MBC ‘헬로! 이방인’에서 이방인들은 가을을 맞아 전라북도 전주로 첫 여행을 떠났다. 이방인들은 ‘전주의 맛을 찾아라’라는 미션을 받고 전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맛집 투어에 나섰다.

김광규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데프콘이 전주 출신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데프콘에게 도움을 받기 위해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데프콘은 김광규와 통화를 하던 중’헬로! 이방인’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레이와 잘 돼가고 있냐”고 대뜸 물어봐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 당황한 김광규는 “무슨 소리냐”며 강한 부정을 표했지만 데프콘은 “지난번에 형이 나에게 얘기했잖아”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데프콘이 공개한 김광규-레이의 스캔들 전말은 20일 오후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 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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