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님과 함께’


‘님과 함께’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안문숙, 김범수 커플에 다산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김지선은 최근 이경애와 함께 안문숙의 절친한 동생으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녹화에 참여했다.

언니의 남자를 만난 기 센 동생들은 거침없는 화법으로 김범수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예비 형부의 체력을 검증하겠다며 이경애의 집 야외 옥상에 마련된 운동공간으로 올라가 사이클부터 벤츠 프레스까지 강도 높은 테스트를 치렀다.

동생들의 거침없는 행동에 안문숙의 입에서 “살살 좀 다뤄달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라고 한다. 김범수는 안문숙의 기 센 동생들 때문에 곤욕스러워하면서도 막상 시키는 대로 몸을 움직이며 말 잘 듣는 형부가 돼 웃음을 자아냈다.

체력 테스트 이후에는 집 주인 이경애가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을 내놓으며 김범수와 안문숙의 2세를 기원했다. 다산의 아이콘 김지선도 “두 사람을 위해 오늘 다산의 기운을 쏴주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범수, 안문숙 커플과 이경애, 김지선의 즐거운 만남은 19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 4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 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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