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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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 임창정 편 모창자로 출연했던 가수 허각이 ‘히든싱어3’ 왕중왕전 녹화장을 찾았다.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모창 능력자들의 왕중왕전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녹화장에는 특별히 휘성, 환희, 허각, 양희은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창정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히며 모창 능력자로 도전했던 허각이 왕중왕전 녹화장을 찾자, 이를 본 관객들은 ‘시즌4 원조가수로 나오는 건 아닌가?’라며 수군거렸다는 후문이다. 모창 능력자로 출연했던 가수가 원조가수로 출연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허각이 과연 원조가수로 출연할 것인가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이 더 커졌다.

또한, 허각은 녹화현장에서 김태우편 참가자가 도전한 ‘사랑비’를 함께 불러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각은 과거 ‘슈퍼스타K2’ 결승에서 ‘사랑비’를 불러 우승했다. 녹화 현장에서도 허각이 즉석에서 사랑비를 부르고 도전자가 화답하는 감동의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녹화에는 가요계 대모 양희은까지 참석해 ‘히든싱어4’에 대해 언급, 관객들은 벌써부터 시즌4 원조가수들을 예측하며, 시즌4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고 한다.

한편 이날 양희은과 허각은 무엇보다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대단하다” “소름 돋는다” 등의 발언과 함께 입을 다물지 못했으며, 녹화 내내 경악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신들의 전쟁’편에는 이선희, 이승환 등 11명의 원조가수와 함께 경연을 펼쳐 우승 혹은 준우승을 한 11명의 모창 능력자가 경연을 펼친다. 경연을 펼친 후 300명의 히든 판정단 투표를 받아 TOP3를 선정, TOP3는 생방송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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