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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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게시물이 게재되며 확산되고 있다. 해당 글을 게재한 누리꾼들은 학창시절 서지수와 교제를 했으며 서지수의 행동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위 누리꾼들의 주장은 절대 사실이 아니며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를 잡기 위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서지수와 관련된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서지수의 데뷔 전 사진 등 과거 일화를 게재하며 그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가운데 서지수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데뷔 행보를 알린다. 서지수 측은 루머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다는 입장이다. 서지수가 속한 러블리즈는 지난 10일 ‘어제처럼 굿나잇’을 선공개 했으며 오는 17일 타이틀곡을 공개하며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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