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이규혁이 방송 시작 30분 만에 퇴근하게 됐다.

1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단이 단 1승만 거둬도 ‘조기퇴근’ 할 수 있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혁은 이형택과 한 팀을 이뤄 목동3단지 팀과 맞붙게 됐다. 이형택은 본인 기량의 20%만 발휘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속도로 득점을 이어갔다. 이에 파트너인 이규혁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결국 이규혁-이형택 팀이 승리했고, 퇴근 권한이 주어졌다.

이규혁은 “진짜 가도 되냐. 녹화시작한지 30분밖에 안됐다”라고 되물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능청스럽게 “이럴줄 알았으면 약속을 잡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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