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혁이 전 여자친구 덕분에 ‘1대 100’ 우승자가 됐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에서는 최근 퀴즈쇼 ‘1대 100’에서 우승한 성혁이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혁은 “잘 찍었다. 마지막 문제가 작곡가 이름을 맞히는 거였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바이올린 하는 여자였다. 그 덕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가 아니라, 잠시 알던 여자였다. 겨우 3주 썸탔다”고 해명하면서도 “여행을 갔었냐”는 질문에 “스키장만 갔었다”고 대답했다.

이후 자리를 옮긴 뒤에도, 성혁은 “그 친구가 정말 예뻤다. 외모가 괜찮았다”고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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