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딸 주아라
주영훈 딸 주아라


주영훈 딸 주아라

가수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의 외동딸 주아라가 MBC ‘불굴의 차여사’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11일 오후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주아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아라는 ‘불굴의 차여사’ 3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노란 대본 위에 색연필로 쓴 ‘주아라’라는 글씨가 삐뚤빼뚤해 웃음을 자아낸다.

주영훈은 “우리 아라가 드디어 드라마에 데뷔해요. 오늘 첫 대본 리딩에 참석했답니다”라며 주아라의 드라마 데뷔 사실을 알렸다. 이어 “아라 파이팅. 내가 더 떨려요”라며 딸을 데뷔시키는 초조한 아빠의 마음도 드러냈다.

‘불굴의 차여사’는 설경을 작가가 극본을 쓰고 오현창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소원을 말해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주영훈 트위터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