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만과 편견’ 방송화면 캡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화면 캡처


MBC ‘오만과 편견’ 방송화면 캡처

MBC ‘오만과 편견’ 백진희가 최민수에게 울컥했다.

10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에서는 문희만(최민수)이 한열무(백진희)를 무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희만은 한열무에게 로스쿨 출신임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문희만은 한열무가 사법고시가 아닌 로스쿨을 통해 검사가 됐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한열무는 격분했고 벌떡 일어나 “로스쿨, 로스쿨 하지 말라. 돈 있어서 다닌 거 아니다. 무시하지 말라. 그리고 난 장학생이었다. 사법고시 시험 며칠에만 올인 하기 보다는 로스쿨을 다니는 게 더 빨리 검사가 될 수 있어서 그런 것”이라며 소리쳤다.

그러자 문희만은 태연하게 “아니면 말고? 무섭네 로스쿨”이라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오만과 편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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