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방송인 파비앙이 줄리안의 불어가 사투리 같다고 전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파비앙, 줄리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날 파비앙과 줄리안은 절친으로 출연해 서로에 대해 소개했다. 파비앙은 먼저 “줄리안은 가족 같은 친구다. 엄마같은 친구”라고 말했고 줄리안은 “파비앙은 착한 아들 같다”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비앙은 이어 벨기에 출신 줄리안에 대해 “같은 불어권이다. 그런데 줄리안의 불어는 사투리 같이 약간 다르다. 예를 들어 숫자 70, 80을 발음하는 것이 다르다”고 전해 줄리안을 당황케했다.

파비앙과 줄리안의 대화를 듣던 장동민은 “야! 다 아는 얘기 해”라고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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