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딸 지율
김태우 딸 지율


김태우 딸 지율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중인 김태우의 두 딸 소율, 지율이가 이번에는 독감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갔다.

평소 잘 먹고 잘 울지도 않아 팬들에게 ‘돌부처’, ‘김씩씩’이라고 불리던 둘째 딸 지율이는 병원에 가자는 말에도 싱글벙글해 하며 시청자들을 엄마미소짓게 만들었다. 예방접종을 하기 전, 건강검진에 나선 율자매는 어느 때보다 의젓한 모습으로 검사에 임해 엄마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 김태우 부부는 청천벽력의 소식을 접하게 된다.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첫째 소율이 때문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던 김태우 부부는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둘째 지율이 건강상태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나 잘 울지 않던 지율이가 펑펑 울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건강한 줄만 알았던 지율이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음식 거부하는 첫째 딸 소율이를 보고 아빠 김태우는 “많이 움직이면 배가 많이 고프다. 그러면 밥을 잘 먹을 것 같더라. 아기와 어른 전에, 인간이기 전에 우리 전부 동물이다”라는 엉뚱한 발언을 하며 두 딸을 데리고 외출을 했다. 칼로리 소모작전을 펼치며 온갖 신체적 활동을 동원했던 결과 소율이는 “배고파”라고 말했고 스스로 음식을 먹으며 아빠 김태우의 방법이 통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병원에 간 김태우 가족의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5시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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