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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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교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교복. 내가 교복을 다시 입을 날이 올 줄이야. 양말자 그리다봄”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송지은은 회색 체크무늬의 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신곡 ‘예쁜 나이 25살’로 활동하며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가 눈에 띄는 가운데 ‘양말자’라고 쓰여진 이름표에도 시선이 간다.

송지은은 지난 10월 30일 첫 방송된 웹 드라마 ‘그리다 봄’에서 주인공 양말자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송지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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