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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이상형 월드컵으로 이상형을 찾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충격적인 이상형 월드컴 결과로 추성훈을 당황하게 했다.

추사랑배 이상형 월드컵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였던 것.

추사랑은 “유토랑 아빠 중에 누가 더 좋아?”라고 묻는 추성훈의 질문에 대한·민국·만세를 이야기하며 수줍어했다는 후문이다.

추사랑은 유토vs삼둥이, 미키마우스vs삼둥이의 대결에서도 일편단심 삼둥이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는 결승전에서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와 마주했는데, 그결과는 2일 방송편에서 공개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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