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타오가 정글에 완벽 적응 하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병만족의 신입 3인방(다나, 이재윤, 타오)이 정글 생활기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오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외모를 확인했다. 이어 그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 “나 이제 정글 사람처럼 살 거야. 양치도 안하고”라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이재윤과 다나도 동감을 표했다.

이후 타오는 한참을 실성한 듯 한 웃음만 짓다가 아침식사를 위한 사냥에 나섰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