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강남이 ‘미친 친화력’을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부모님 선물을 고민하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넷째 이모로부터 “월급타면 부모님께 내복도 드리고, 적금도 들어야 된다”고 조언을 받았다. 이에 강남은 “친구한테 물어 봐야겠다”며 전화를 걸었다. 알고 보니 전화를 걸었던 친구는 예전에 지하철에서 만났던 동갑내기로,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앞서 강남은 ‘나 혼자 산다’ 촬영 당시 이동수단으로 지하철을 이용,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에게 “친구하자”며 제안한 바 있다.

강남은 친구로부터 조언을 얻은 뒤, 쇼핑에 나섰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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