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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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와 소진이 멕시코에서의 4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소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 to L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와 소진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혜리는 걸스데이의 막내이며 소진은 맏언니라 대조되는 두 사람의 매력이 인상적이다.

걸스데이는 지난 15일 걸스데이 화보와 신곡 ‘보고싶어’ 음원을 공개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소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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