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육성재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치즈인더트랩’ 캐스팅을 희망했다.

비투비는 31~1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를 개최하고, 콘서트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MBC ‘일밤-진짜 사나이’와 드라마 ‘아홉수 소년’을 비롯해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멤버 육성재가 ‘치즈 인더 트랩’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육성재는 “현재 MBC에브리원 ‘히트제조기’ 시즌1을 촬영 중이다”며 근황을 전했다. ‘히트제조기’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용감한이단호랑이’라는 프로듀서로 변신해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육성재를 비롯해 빅스 엔, 혁 그리고 갓세븐 잭슨이 출연했다. 이들은 빅병이라는 그룹으로 재탄생돼 인기를 끌었다.

또한, 육성재는 인기 웹툰 ‘치즈 인더 트랩’ 출연도 희망했다. 그는 “정말 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는데 ‘치즈 인더 트랩’의 홍준 역할을 맡고 싶다”꼬 전했다. 네이버 목요일 웹툰 ‘치즈 인더 트랩’은 최근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 육성재가 언급한 홍준 역할은 여주인공 홍설의 동생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다.

비투비는 11월 1일까지 콘서트를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해 첫 현지 데뷔 싱글인 ‘와우(WOW)’를 발표하고 일본 시장 점령에 도전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육성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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